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연수동해안선 횟집 / 해안선 생선회

맛집

by 코코민용 2019. 11. 30. 12:46

본문

해안선 생선회

첫 발령 첫 출근날 회식으로 갔었던 연수동 해안선 횟집 롯데마트 앞 이리옴프라자 2층 올해 전체 회식으로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다

또 다이어트 들어가기전에 먹을수 있을 때 맘껏 먹자면서 다 해치우기 연수동 일본식 횟집 제대로 대접받은 느낌 해안선 가족모임 장소로 어디 가 좋을까 알아보다 지인의 추천을 받아 찾아가게 된 연수동 해안선 횟집 조용한 분위기에 대화를 나누며 편안하게 식사를 하고자 미리 예약하려고 했는데 주말 저녁에 피크시간이라 룸은 이미 꽉 찬 상태 할 수없이 테이블에 앉기로 하고 출똥 주말이라 건물 내 주차장도 만 차 눈치껏 주변에 자알 주차를 하고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바닥이 뚫리지 않아 기댈 의자가 있었지만 전 앉아있기가 불편하더라고요

첫 발령 첫 출근날 회식으로 갔었던 연수동 해안선 횟집 롯데마트 앞 이리옴프라자 2층 올해 전체 회식으로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다

신규땐 가만히 앉아있지도 못하고 술 엄청 받아 마셨는데 이번엔 조용한 자리 찾아 앉아서 실컷 먹음 히힛 앉자마자 줄줄줄 나오는 밑반찬들 드레싱이 상큼한 샐러드맛있었던 길거리 풀빵 락교 많이 와사비 많이많이 맛있던 죽도 맨처음 나왔는데 사진을 못찍었다

무슨 죽인지는 아무도 알지 못했지만 맛있었당 엄청 푸짐한 해산물 우리 테이블은 해산물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찬밥신세 엄청 힘이 좋았던 산낙지만 싹싹 먹은듯하당 우린 얼른 회를 주세요

꺄아 내가 주문한게 아니라 정확히 모르겠지만 광어와 우럭이 아닐까 지느러미살도 챙겨주시고 내가 좋아하는 두꺼운 회가 나왔다 넘나 아름다운 회느님 내가 주문한 것도 계산한 것도 아니니 가격은 모르겠지만 회도 실하고 코스로 줄줄 나오는 음식종류도 많고 정말 배부르게 실컷 먹었던 행복했던 날 갓 튀겨 나온 튀김 내가 좋아하는 생선 머리 구이 이건 난 안먹는 홍어탕 냄시 조금 심심한 듯했지만 해산물 못먹는 사람에겐 좋을 듯 야끼우동 먹을만했던 연어샐러드까지 정말 배부를만하다

끝도 없이 나온다

이렇게 든든하게 먹으니 이후의 술 공격에도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

정말 싫다 술 막 따라주는 사람 내가 낸 회비로 먹는거지만 든든하게 대접받는 느낌 들었던 해안선 횟집 다음엔 엄마랑 한번 가야겠다

후식은 같은건물 1층 배스킨 꺄 술마시고 아이스크림 사주는사람 제일 좋은 사람 부장님 사사주세요

또 해안선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능대로 93 이리옴프라자 지도보기 어느덧 결혼한 지 한 달 이번 주말도 울 식구들이랑 함께 한 저녁식사 우리 부부 평일에 야근하느라 밥다운 밥은 구경도 못하구 집에서 음식 한다 하면 비교적 쉬운 고기 굽기로 저녁식사를 했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해산물 당첨 엄마가 좋아하는 청학동 횟집 gogo 여기는 회부터 나와서 좋다 두툼해 토실토실 쫄깃쫄깃 울 서현이 아직 회는 좋아하지 않아서 심술났쪄요 이제부터 기본 반찬 나오는거래요 먹기도 전에 배부르기 있나요

또 다이어트 들어가기전에 먹을수 있을 때 맘껏 먹자면서 다 해치우기 연수동 일본식 횟집 제대로 대접받은 느낌 해안선 가족모임 장소로 어디 가 좋을까 알아보다 지인의 추천을 받아 찾아가게 된 연수동 해안선 횟집 조용한 분위기에 대화를 나누며 편안하게 식사를 하고자 미리 예약하려고 했는데 주말 저녁에 피크시간이라 룸은 이미 꽉 찬 상태 할 수없이 테이블에 앉기로 하고 출똥 주말이라 건물 내 주차장도 만 차 눈치껏 주변에 자알 주차를 하고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바닥이 뚫리지 않아 기댈 의자가 있었지만 전 앉아있기가 불편하더라고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일본식 횟집 해안선에는 다금바리와 자연산 농어 자연산 광어 우럭과 더불어 여러 가지 메인메뉴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모둠 中 을 주문했답니다

나운터횟집 생선회

아직 등푸른 생선회를 시도하지 못했다 하는 분들도 나운터에서는 충분히 먹을 수 있을 겁니다 비슷해보이지만 다같은 갈치회가 아닌듯갈치회는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날수도 있다고 알려있듯이 신선도가 정말 중요한 생선 회 중 하나거든요 생선회를 엄청나게 먹었던지라 입에 조금 물릴법했었는데 구이가 나오니까 참 반갑더라고요 특히 생선회는 일반 살코기 부분이 아니라 지느러미쪽이였이었는데 쫄깃쫄깃 너무 맛있었다고소한 풍미도 진하게 느낄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따로 주문한 게 아니라 원래 스끼다시로 나오는건데도 이 정도생각없이 숟가락으로 푹 퍼먹게 만드는 맛 아래에는 쫄깃쫄깃한 생선회가 넉넉하게 깔려있었고 시원하고 아삭한 맛의 오이와 당근까지 여러가지의 맛이 어우러져서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주고있는 느낌이였다 맨윗줄에서 눈에 띄였던 생선회가 있었어요 생선회를 보면 겉을 마치 코팅해놓은것처럼윤기때문에 빛나는 모습도 보였는데 그래서인지입안에 넣으면 건조함없이 촉촉했어요 그리고 오른쪽 붉은 생선회는 고등

만선횟집 생선회

이번 기회에 역시 월차는 좋은 거 만선횟집은 모두 좌식이라서 신발장에 꼭 신발을 넣어둬야 한다 1층 좌식 2층으로 올라갈수 있다 꽤 많은 좌식 테이블 그리고 룸도 많아서 회식하는 분들도 많았다 룸은 가급적 예약 필수 가격대는 생각보다 저렴하다 제철 생선은 싯가로 정해지고 최소 3만 원부터 시작 광어 우럭 3만 원짜리도 두명이서 충분히 먹는다기에 주문 엄마가 말한 게 요거였구나 엄마가 맛있다고 했던 것 깻잎에 날치알 가득 옥수수 콘과 꽁치 미역국과 계란찜까지 부족하면 또 주신다는 직원 아주머니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왕 감동 스끼다시가 엄청나지는 않지만 뭔가 정성이 가득한 느낌이다 항상 후줄근한 횟감만 먹다가 3만원 짜리가 이렇게나 질이 좋고 양이 많다니 역시 일산 횟집답다 만선횟집 여름이라 안 좋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무색할 만큼 신선함 횟감 전혀 걱정할 필요 없이 싱싱한 횟감을 먹어볼 수 있는 만선횟집 날치알 깻잎에 싸먹기 횟감이 정말 두툼하다

청산도횟집 일식당

안녕하세요 새키밍입니다 얼마 전 오랜만에 가족 회식을 했어요 회가 먹고 싶어서 집 앞 횟집으로 향했습니다 청산도 횟집인데 제일 가까운 역이 오리역 거리가 조금 있는 편이지만 오리역에서 걸어오거나 마을버스 타면 금방인 횟집이에요 집 앞에 있는 횟집이지만 처음 가본 청산도 지나가면서 자주 봤는데 사장님이 이곳에서 15년 동안 장사를 하셨다고 해요 횟집 앞 수족관에 생선들도 많았어요 저희 가족 4명은 대를 시켜서 먹었어요 광어를 좋아해서 광어 대로 주문 양이 부족하면 따로 회만 추가로 주문을 할 수도 있대요 스끼다시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먼저 나온 해파리냉채 잘 섞지 않으면 코가 매워요 쌈장과 마늘도 나왔어요 아빠가 특히 마음에 들어 하시던 생와사비 저도 생와사비가 좋아요 뭔가 덜 자극적이고 괜히 더 좋음 허한 속을 달래줄 흑임자죽 회는 역시 소주가 제일 잘 어울리지만 술 잘 못 마시는 저는 그냥 간단하게 맥주 한 잔만 했어요 한잔 마셨는데도 빨개져서 결국 사이다

바다회목장 생선회

더워서 입맛없는 요즘더운데 집에서 요리하려고 불만켜도식욕 뚝뚝 떨어지죠회좋아하시면 바다회목장에 한번 들러보세요 코스처럼 나오는 스끼다시에 회를 못 먹는 아이들과 가도 걱정이 없답니다 미역국과 샐러드 콘치즈와 죽이 나와요철마다 조금씩 바뀌기도 하는 것 같지만이 날 갔을 때는 전복 내장을 넣은 죽이었던 것 같네요 이건 무슨 포인지를 무쳐놓은 거였어요 포가 면처럼 얇아서 좋더라구요 해삼 무침이었는데 주인공이 안보이네요 메인 회예요 장식도 신경써서 나온게 보이네요 저 껍데기가 살짝 있는게 맛이 괜찮던데생선이름은 듣고도 또 잊었어요 생선버섯탕수육과 생선조림공깃밥에 먹어도 되겠어요 시샤모구이 요건 소스가 달달했어요 꽁치구이에 타코야끼도 뜨끈하게 단호박과 새우튀김 도미일까요 구이로 나왔는데 메로처럼 기름기있는게 아니라서 전 별로연어스테이크도 사실 퍽퍽해서 그냥 생연어나 훈제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